Tuesday, November 06, 2007

2 0 0 7 1 1 0 6


한약을 먹지 않은 외삼촌을 위한 식탁

갓 만든 무쌈과

제육볶음

(내가 만들고 못먹는다는)
졸작 끝냈다니 봐준다.


한약먹는 나의 식탁 ㅠ.ㅜ


둘이 한상에서
사이좋게

1 Comments:

Blogger Nina said...

대단하다.

November 6, 2007 5:56 AM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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